허구한날 개발자 시작하는법/이직하는법 영상 보지말고 그냥 조금이라도 머리를 써서 일반화 시키면 간단하다.
1. 국비/과 동기들 대비 나는 평균 미만이다.
2. 국비/과 동기들 대비 나는 평균이다.
3. 국비/과 동기들 대비 나는 상위권이다.
1의 경우 흥미본위와 관계없이 그냥 코테 공부 이런거 필요없이 자바/리액트만 익히고 SI 취업하면 됨.
어차피 여기는 코테 공부해도 의미가 없음. 속도도 더딜뿐더러 포기할 확률이 높음. 설령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코테뚫을 정도가 됬다 하더라도
면탈하거나 회사 적응 못할 확률이 지배적임.
ㅈ타트업은 의미 없는게 어차피 1 케이스는 ㅈ타트업에서 못벗어나지만, SI의 경우 그나마 연봉 상승의 여지가 열려있음.
폐급 SI 에서 시간좀 투자하면 갑을병정 중 병-정 급에는 왠만하면 갈 수 있음. 운좋고 열심히하면 을 SI 갈 수 있음.
2의 경우 본인이 프로그래밍에 흥미있는가 없는가 판단하면 됨.
본인이 프로그래밍에 흥미있으면 코테 보는 스타트업 들어가서 개발 역량 자체를 쌓고,
흥미없으면 코테에만 모든 시간을 할당해서 중견/대기업 SI/서비스 가면 됨.
왜 프로그래밍에 흥미 있는애들한테 스타트업 가라고하냐면 여기있어야 나중에 좋은 회사 이직할 때 유리한 스펙들을 쌓기 쉬움.
흥미 없는 경우 기술스택이 고정 되있고 개발만 주업무가 아닌게 본인 인생을 위해 좋음.
안그러면 하루에 일 끝나고 2-3시간 이상씩 계속 무언가를 찾아서 배워야할텐대 이 과정 자체가 괴로울꺼임.
3번은 사실 뭘해도 됨. 그냥 수학/코테 공부만 열심히하고 대기업/스타트업 불문 원하는 곳 가면 됨.
보통 유튜브에서 말 하는 대기업에서 일하는게 커리어에 도움 된다... 는 어디까지나 지천에 널린 평균적인 애들을 의미하는거고,
어차피 3번이면 흥미가 아예 없을 순 없으니 알아서 필요한거 공부할꺼고, 면접에서 잘하는 애인거 티 남.
참고로 내가 3번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왠만하면 2번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면 됨.
본인이 한국 개발지망생중 20명중 한명이라고 생각했을 떄가 3번에 해당되는 경우
그렇게 보면 여기 있는 애들 다 지들이 상위라 하지ㅋㅋ - dc App
그렇게 자기객관화가 안되면 어차피 어떤 얘기를 해줘도 자기 좋은데로 듣기떄문에 의미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 1번같애 어떡해
유라 합격!!! - dc App
1번입니다..
동기가 없는 독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