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감정을 타인에게 투사하는거 라고 생각함.

내가 떳떳하고 퓨어하다고 해서 상대방도 그렇지 않거든.

사람 마음을 어쩌겠냐만은

난 내 마음 조차 내 마음대로 하고 산게 못하고 산 기간보다 길어서

공감안되고 귀찮기만함.

모두 나처럼 맑은 마음을 가졌다면 세상에 분쟁이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