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프로그래머가 꿈이었는데
최근에 지능검사 받았는데 106이더라
그래도 노력하고 열심히하면 나아진다는건 알겠는데
의욕이 사라지고 있음
저 106이라는 숫자가 내 그릇을 정해버린 느낌때문에
그래서 이 갤은 아이큐 높은 사람 많을 것 같아서
진짜 아이큐 높으면 뭔가 다른게 느껴지는지 물어보고싶음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최근에 지능검사 받았는데 106이더라
그래도 노력하고 열심히하면 나아진다는건 알겠는데
의욕이 사라지고 있음
저 106이라는 숫자가 내 그릇을 정해버린 느낌때문에
그래서 이 갤은 아이큐 높은 사람 많을 것 같아서
진짜 아이큐 높으면 뭔가 다른게 느껴지는지 물어보고싶음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내가 아이큐 검사를 안 하는 이유지 니가 뭔데 날 평가해? 이런 마인드로 살아라
나도 그러려고는 하는데 괜히 검사했나봐..
낮아질때는 체감이 됨 컨디션 개 망해서 내가 지금 능지 상태가 이상하구나하고 메타인지
이건 뭐 체력 좋으면 운동 분야에서 체감 되냐 이런 느낌인데? 당연히 모든 운동에서 범용적으로 체력이 좋은게 유리한 재능이지만, 그렇다고 체력이 좋음 = 프로 선수냐고 하면 그건 아님
IQ가 높으면 당연히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유리한건 맞지만, 기초 체력같은거지. 프로그래밍의 재능이란건 IQ로 설명되는게 아님. 축구의 재능이 체력으로 설명되는게 아니듯이
어느 누구도 다른 아이큐로 살아본 놈이 없는데 어케 알겠농 태어난대로 살아라 한계를 규정짓지말아라
너보다 아이큐 20높다고 인생달라지겟어
머리 너무 많이써서 과부화걸릴 때 체감됨 ㅇㅇ 대가리 ㅈㄴ 안돌아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