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회사앞 살았는데 원룸은 첨은 몰라도 삶이 퍽퍽해짐 그냥 좀 나가서 살아
야탑이 가깝고 좋긴한데 비싸서 자취비줄일거면 수원광교에서까지 다니는사람 봤음
내가 수원으로 내려왔는데 재택이라 집밖으로도 안나가는중
본인 성향따라 다르지. 술 유흥 좋아하고 가까운게 최고면 야탑이 맞고 조용한동네찾을거면 회사근처 버스노선보고 아무데나가
광교 용인 퐁퐁시티
지금 동탄인데 교통비 생각하면 판교 오피스텔이랑 같은데
나 오포읍사는데 교통헬임 근데 전세 싸서 거기삼
난 그냥 회사앞 살았는데 원룸은 첨은 몰라도 삶이 퍽퍽해짐 그냥 좀 나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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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포읍사는데 교통헬임 근데 전세 싸서 거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