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경남에 있는 어디 시골모텔에서 인터넷으로 우크라이나군

겁나 도와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러시아 국기 그려진 티셔츠 입은

서양인 몇명이 여기 경남 시골모텔 근처에 찾아와서 1시간 정도

주변 돌아다니다가 얻어가는 것이 없으니까 포기하고

그냥 담배만 겁나 피우고 가버렸다ㄷㄷㄷ

러시아군 병사들은 겁나 멍청해도 상급부대 쪽은

또 아닌가 보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