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의 상태는
기존 틀딱들이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일본으로서는 관계성을 유지하고 싶어하는게 많이 반영된거같고
한국 보수가 들어와서 다시 구애해도 시큰둥 일본 보기엔 또 언제갈릴지 모르니
세대교체가 되고 70년대생 이후부터 새로 들어오면
새로 바뀐 국력에 따른 관계성으로 많이 달라질거같다
오히려 젋은 일본인들은 한국을 동격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지고 문화수출 때문에
심지어 화장품이 1위할 정도면 이건 크다고 봄
후진국 화장품을 소비하는 선진국은 없으니까
장기화 고착화 되었기 때문에 분명히 반영될거라고 생각함
한국 젋은사람들도 반일감정 거의 없다고 생각함 문화적인 요소가 이미 많이 들어가서
틀딱들 은퇴하는 시점에 많이 바뀔거 같음
원래 그런게 있잖아 인간관계도 서로 버티다가 지치면 좀 인정하고 그렇게 하는거
한일관계는 지금 그런 시기인거같음
5년 뒤 찢재명인데??? 아마 미일 외교 ㅈ창나고 중국찬양국가 될텐데 ..9
중국찬양은 박근혜랑 윤석렬 아니누?
정도가 더 심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