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쪽 하나도 모르는데 가끔 채용공고 우대사항에 트래픽 몇만 이상 웹사이트 경험
이런거 적혀있는데
저렇게 트래픽 많은 사이트에서는 무슨 기술을 배우길래 우대하는거임?
트래픽이 그런거 아니야? 사이트 방문자들의 데이터 요청량 같은거..
그럼 트래픽이 많은 사이트는 데이터 요청량이 많은 사이트이고,
그럼 슈퍼컴퓨터가 아닌 이상 요청량이 동시에 몇만씩 발생하고
그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이 길고 복잡하면 더 느려질수 있으니
같은 요청이라도 최대한 간결한 코드와 단순한 과정으로 응답해주는 코드를 짜는 능력을 요구하는건가?
로드밸런싱 샤딩
알아보니까 데이터 요청유형에 따라 응답해주는 서버를 나눠놓는건가?
요청유형이라기 보다는 동일한 기능을 하는 서버를 여러대설치해두고 부하적은 쪽 서버에서 처리하더록 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