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하는데 직원은 회사의 일을 돈을 받고 해주는 사람이고
회사의 주인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직원들이 졸라 일해서 만들어낸
수익을 앉아서 꿩으로 배당받을수도 있고 회사가 잘되면
주식을 다른곳에 팔아 치워서 이익을 남길 수도 있음
회사가 몇십억 몇백억 투자 받는것도
그 회사의 주인이 되어서 저런 꽁 수익을 타먹거나
아니면 다른 인간한테 주식 팔아치워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임
고로 직원은 회사의 주인이 아니고 노예들임
그리고 보통 우리사주 살수 있는 시점은 끝물인 경우가 대부분임
회사의 주인은 직원이 아님
익명(175.215)
2022-09-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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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
ㄴㄱㅁ
그건 영미식 주주자본주의 주장인데 정의하기에 따라 다른 여러 설이 있다. 노동자도 같이 주인이란 설, 노동자가 주인이란 설, 지역사회도 주인이란 설 등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등 국내외 책도 몇개 있다.
난 학술적인 토론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상법상 누릴수 있는 지위나 혜택을 이야기 하는거임 직원들은 피고용자 - 즉 노동자일뿐이고 의사결정이나 수익금 배분 지출 등 임원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