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하는데 직원은 회사의 일을 돈을 받고 해주는 사람이고

회사의 주인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직원들이 졸라 일해서 만들어낸

수익을 앉아서 꿩으로 배당받을수도 있고 회사가 잘되면

주식을 다른곳에 팔아 치워서 이익을 남길 수도 있음


회사가 몇십억 몇백억 투자 받는것도

그 회사의 주인이 되어서 저런 꽁 수익을 타먹거나

아니면 다른 인간한테 주식 팔아치워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임


고로 직원은 회사의 주인이 아니고 노예들임

그리고 보통 우리사주 살수 있는 시점은 끝물인 경우가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