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있는척해봤자임, 현실은 사람못구해서 안달남


면접가서 자기는 지금 부족한점이 많지만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하면 끝남

정신적으로 이상하지않고, 눈만 똑바르면 그냥 취업된다.


ㅈ소에서는 그냥 인성많이보는듯

실력좋은놈 별로안좋아함 그냥 잘부려먹기쓰기편한애가 좋지

실력좋아봤자 지 실력좋다고 금방나갈꺼 다알음


애당초 회사에서 1년해주면 많이해준거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별기대안함


키운다하지만, 자기회사가 현실은 ㅈ소이기때문에 대우도 다른곳보다 부족하기땜에

나갈수밖에없어


그것도 사장이알고있고, 그래서 대우는 2400급인거지, 쓰고버리겠다마인드

이런곳가서라도 이직을 바라보고 들어가는게좋음

그런데 회사에 헌신하지는않는게좋음 처음에는 신입이니까 잔업도존나하고 개같이 노예처럼 부려질수도있지만,

그거 다 참아야한다 이직을위해서도, 1년참고 이직을 하든가, 후임들와서 좀 편해지면 1년 더버티면서 준비해도된다.


ㅈ소에서 신입뽑는 기준이 높다

걍 허세임, 이런곳가면 지자랑만 존나하다가, 노예처럼 부려지는거임

코어적인거 1도안알려줌 절대로

경력쌓고 알려줄게 이런결과가 나오는게 이딴곳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