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는 대체로 함수 실행시 그함수의 결과값을 리턴으로 받겠다는 것 or 실행한 함수가 언제 끝나는 지를 감시하겠다는 것
비동기는 언제 끝나는 지 그딴거 관심없고 리턴값 받는게 아닌 대개 콜백으로 리턴값받는 것에 상응하는 작업을 처리하겠다는 것
블로킹은 함수안에서 함수실행시 잠시 주도권을 그 함수로 넘기는 것
논블로킹은 함수안에서 함수 실행시 주도권 안넘김
ㅋㅅㅋ
비동기는 언제 끝나는 지 그딴거 관심없고 리턴값 받는게 아닌 대개 콜백으로 리턴값받는 것에 상응하는 작업을 처리하겠다는 것
블로킹은 함수안에서 함수실행시 잠시 주도권을 그 함수로 넘기는 것
논블로킹은 함수안에서 함수 실행시 주도권 안넘김
ㅋㅅㅋ
주도권을 설명해보셈
노무현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은 거역할 수 없어
주도권을 넘기는게 맞아? 주도권은 넘기지 않지 그냥 기다릴뿐 논블록은 기다리지 않아도 인터럽트로 알림을 주니까 안기다려도 되는거고
정확히 따지자면 동기랑 비동기는 나만 실행되냐 동시에 실행되냐의 여부아님?
동기도 동시실행 가능 함
오래전에 봐서 기억안나는데, 로직 자체는 순차아니었나?
동기 비동기 블록 논블록 헷갈리시는 듯
다시 공부하러 감 기억안나네
함수 A,B에 대한 내용이었네
A 할일이랑 B할일이 있을 때 그 일의 사용시점에서 동시에 실행되냐의 여부
저렇게 외우면 왜 동기 nonblock이 안 좋은지 직관적이지 않아서 위처럼 외웠구나 ㅇㅅㅇ..
니가 맥도날드에가서 햄버거 나올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카운터 앞에서 기다리면 주도권이 햄버거집 알바생한테 넘어간거냐? 그럼 햄버거집 알바생이 너 아무것도 못하니까 집단 린치 가능해?
A함수에서 B함수 실행하면 주도권이 B한테 간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