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도 안봣는데 합격햇다면서 내일 바로 출근하라는 업체


2. 이력서 확인메일 받고 10분도 안돼서 면접제의 오는 업체


3. 면접보러 갔는데 걍 이력서 줄줄 읊는 수준으로만 묻고 궁금한거 있냐하고 끝낸업체 (아침에 면접보고 저녁에 합격통보옴)




본인 스펙 좋다 생각안함

그냥 업체 안가리고 넣엇더니 인력이 급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