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연차의 프론트개발자는 저연차의 프론트개발자로 대체가 90% 이상 된다. 즉, 프론트개발자로 계속 위로 올라가려면 결국 프론트만 해서는 안된다. 실제로 일부 대기업에서도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초봉이 낮은 경우가 꽤 있다. 유명한 개발자는 모두 백엔드 개발자다. (ex. 김영한)
2. 백엔드개발자로써 솔직히 프론트엔드 쉽다고 생각한다.
3. 전 회사에서 거의 풀스택으로 일했기 때문에 이번에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프론트, 백엔드 뭘 더 선호하느냐에 대한 질문을 좀 받았다. 그 때마다 이런 생각을 가감없이 말했는데 모두 동의하더라.
4. 결국 서비스가 커지면 백엔드가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백엔드는 데브옵스 포함이다.
5. 정말 프론트만 하고 싶은데 경쟁력을 키우고 싶다면 PO, PM, 디자이너들과 소통하는 능력과 프로덕트 기획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백엔드도 같이 하는 프론트인데, 백이 더 쉬운듯
프론트 메인 백 서브 => 백이 더 쉬움 백 메인 프론트 서브 => 프론트가 더 쉬움 ㅇㅅㅇ
백 -> 타시스템 정보 받아오고 가공하고 연동하고 이런 거 다 해줘야 해서 어렵기도 하거니와 구현하기가 거지같았고 지금도 거지 같음. 프론트 -> 그냥 자바스크립트로 화면에 뿌려 에서 요새 spa 등장하면서 어느정도 개념을 더 배워야 하는 수준으로 올라가서 난이도가 상승한건 맞음. 프론트 쪽만 하는 사람도 연봉 올라간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중요하진 않은 게... 어짜피 둘 다 할 줄 알아야 됨.... 새로운 거 그만 좀 나와라... ㅡㅡ
1. 백엔드 역사가 깊기 때문에 연차 높은 개발자 중에 백엔드가 많은 것 뿐이다. 2. geo, editor, 3d 이런 기술 스택도 프론트엔드의 영역이다. 에리어 하나 잡고 깊게 파고 들면 어려워지는게 프론트엔드임. 4. 서비스가 커질라면 고객에게 가치를 줘야 하는데, 그런 가치를 만드는건 프론트엔드의 영역이다. 가치가 없다면 1000만명 수용가능한 서버따윈 의미가 없음. 5. fe하다가 기획, PM쪽으로 나아갈 사람에게 필요한 역량이고, 연구 쪽으로 갈 사람은 2번에서 말한 에리어 중 하나만 잘 파고 들어도 됨
아으.. 씁 우길걸 우겨야지 geo 3d 할 사람 뽑는데 '프론트엔드 개발자 구함' 이러냐고 아
ㄴ 너도 우길 걸 우겨야지 ㅋㅋㅋㅋ 데브옵스랑 백엔드랑 아예 다른 직문데 하나로 쳐 묶으면서 유저가 인터렉션 하는 서비스 개발하는 직군은 프론트엔드가 아니다?
실제로 묶어서 개발하기 때문 ㅇㅇ;
프론트가 어려운건 니가 말하는 그 소수의 geo, editor, 3d 개발 할 줄 아는 라이브러리 개발자 정도고... 대부분의 FE들은 그냥 API 갖다쓰는 정도고 DSA도 제대로 모르는 코드 몽키들이 대부분임
그리고 데브옵스랑 백엔드가 어케 다른 직무냐... 백엔드가 데브옵스고 데브옵스가 벡엔드인데... 너 현업 개발자 맞기는 함?
둘 다 할 줄 알아야 경쟁우위에 슴
rxapis.com은 미래의 기술을 가져와서 개발하고 있다고 하네요...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