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출력물 하나 샘플주고 만들어보라고 시켰는데
150줄도 안되는 html을 document fragment부터 createElement떡칠을 해놔서 500줄로 만들어놨는데
그냥 string으로 통으로 만들고 insertHtml때리라니까 그런건 구식방식이고 요즘은 다 이렇게 한다 하는데 이게맞음?
나중에 여기 수정해달라하면 너 말고 다른사람 또는 너라도 3개월 후에보면 이거 다 분석안하고 바로 수정할 수 있겠냐
string으로 찍어두면 바로 보고 그 부분만 수정할 수 있지 않냐 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한다로 일관함
내가 넘 구식인거임? ㄹㅇ 이렇게한다고?
출근길에 착잡하네
프론트몰라서 뭔지 감이 안온다
예시없움?
<div id="test" class="test"> 이거 한줄을 a = creatediv; a.id = "test" a.classList.add("test") a_parentElement.appendChild(a.cloneNode()) 이렇게 늘여서씀..
문서전체를 이렇게 만드니까 뭐 수정되거나 확장하거나 하면 한참걸릴거같은데 모르겠네
html을 왜 자바스크립트처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