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순혈 컴공 대기업 다니는

프붕이(29 남, 연봉 5000, 국비 경험 0)의 가늘디 가는 손목을

꾸욱 잡아서 부러뜨려버리고싶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