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말로 천냥빚도 갚는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천냥빚 낼 능력이랑 말로 천냥빚갚는 재능을 가지고서
천리길을 왜 걷고 앉아있어
천냥으로 인력거 타지

꿈은 커야한다.
황새가 뱁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꿈이 크면 가랑이 찢어지고 등 터진다.
고로 가랑이 찢어지고 등은 터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