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깊은 무의식적인 심리가 꿈에 반영된다고 함.

저는 해몽을 믿음. mbti 정도의 경향성이 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사업 생각이 많던 때(본인 담배 안핌) 담배사서 맛나게 피는 꿈을 꾸고서 해몽을 보니까

사업이 성공하게 된다는 의미라고 해몽한거임.

사업 성공한적 없지만...


이 이외에도 꿨던 꿈마다 꿈 해몽이랑 무의식적 심리랑 일치했음.


어제 꿈을 여러개 꿨음.

친적이랑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있는 술자리에 갔더니

나 혼자만 남아서 영업종료때까지 혼술하고 있었음.

외로워서 꾸는 꿈이라는 해몽이 있음.


1달만에 넷상에서 친해진 군바리 형(지금은 손절당함...)이랑 새벽에 편의점에서 노숙하는 꿈을 꿨음.

인간관계를 쉽고 저렴하게 사귀고 싶어한다는 심리라는 해몽도 있고

밤낮으로 일을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꿈이라는 해몽도 있고

더 이상 외로움과 고독감을 견디지 못할거라는 해몽도 있음. (프갤에 이런글 싸지르는거 보면 얼추 맞는말)


영화로 출시해도 될법할 아포칼립스 꿈을 2번 연달아 꿨음.

아포칼립스 꿈은 혐오감, 성적욕구, 강박관념을 상징한다고 함.

같은 주제의 꿈을 여러번 연달아 꾸는 것은 무의식이 나에게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함.


다들 어떤 꿈을 꾸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