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커리큘럼도 줏어들어봤을때도 그렇고 애들 하는 말도 그렇고 보면


'나는 코드를 짤 줄 알고 이런 코드를 이용해서 이런걸 만들어봤어'에 굉장히 중점을 두는 것 같은데


신입뽑는 입장에서 니가 뭘 어떻게 만들어봤건 무슨 구글 입사급 포트폴리오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라는걸 알기 때문에


그리고 특히 국비에서 배우는 과정 따라가서 뭐 만들어봤자 95% 이상이 홈페이지나 게시판 배껴만든 것이란건 1초만에 파악하기 때문에


좀 더 CS지식이나 얼마나 구조를 파악하면서 짠건지 그런 과정들이 더 궁금한데


왜냐면 뭘 어떻게 쳐만들어봤건 어차피 입사해서 실무 교육하고 투입시킬 때 다 고놈이 고놈이기 떄문인데


여기서 CS지식이랑 컴퓨터구조 파악을 최대한 많이 해놓은 애들이 습득력이 훨씬 빠르고


이거 기반 안돼있는 애들은 백날 가르쳐봤자 윗놈들 1년이면 배우는거 3~4년 걸리거나 알아서 나가떨어지는데..


이 갤도 보면 그렇고 뭐 코딩테스트를 빡세게 하네 게시판을 몇개를 만드네 이런거 굉장히 중점 두는 것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