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기가 진짜 프로그래밍 좋아하고 어릴떄부터 공부하고 취직한 애들은 저런 애들 만날수가 없거든 벽의 간격이 매우 크다 생각함
결국 자기도 학생시절에 지잡이나 전문대거나 조가치 공부하다 병신같은 회사 들어가고 나서 년차 쌓이고 나니깐 저런애들 만나기 싫은거지
일종의 자기혐오임
어차피 자기가 진짜 프로그래밍 좋아하고 어릴떄부터 공부하고 취직한 애들은 저런 애들 만날수가 없거든 벽의 간격이 매우 크다 생각함
결국 자기도 학생시절에 지잡이나 전문대거나 조가치 공부하다 병신같은 회사 들어가고 나서 년차 쌓이고 나니깐 저런애들 만나기 싫은거지
일종의 자기혐오임
ㄹㅇ 국비하면서 적성이란 게 진짜 있다는 걸 느꼈음 오류 메시지도 안 읽는 애들 있었다
ㅇㅅㅇ..? 문제는 국비를 중간단계 회사에 꽂아준다는거지 학원 네임 밸류만 보고 회사에 어드벤티지가 오니깐
한번도 그런적 없음 애초에 여긴 저런애들이 올수가 없어서
나도 겪어서 하는 말이야
웹 이엿음?
근데 물론 그런애들은 석달도 안되어 쫒겨나가든 퇴사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