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mes 유지보수 개발 조금, 회사에서 쓰는 여러가지 인프라 관리 솔루션 운영, 전산 장비 유지보수, 전산 소모품 관리, 여러가지 잡다한 컴터 관련 문의(뭐가 안대용 ㅜㅜ) 대응처음에 일할 때 솔직히 저런 일 하면서 자괴감 좀 들었음. 근데 적응하니 편하긴 겁나 편함. 거의 칼퇴하고. 회사도 탄탄해서 여기서 쭉 버러우하면서 재테크나 하는 삶도 나쁘지 않은거 같음. 개발공부 하기 싫어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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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땔감
불타진 않음
워라벨 누리며 길게 가는건 전산직이 훨 낫다. 개발 오래하던 사람도 나이차면 전산직으로 정착하는거 선호함
실제 우리팀에 그런분 있다. 여기서 그냥 쭉 태평하게 다니면서 워라밸이나 즐기면서 살아야겠다. 돈도 솔직히 내가 개발했으면 못 받을 연봉 받고 있고
어케갓음?스펙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