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개발자입니다. 경력은 10년 정도 됐구요.

회사는 3N 중 하나 입니다.

코딩테스트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코테는 그냥 입장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코테에 매몰 되지 마시고, 적당히 80~90점 정도
받을 정도만 준비하세요.

오히려 더 중요한건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개념들이
진짜 제대로 깊이 있게 파악하고 있는가 입니다.

예시로 제가 면접 문제로 자주 내는게
가비지 컬랙터가 무엇이고,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동작방식에 대해 묻는데

대부분은 GC에 대해 어렴풋이 메모리를 정리 해주는 것 정도로만 알고 있지 어떤 규칙으로 메모리를 정리하는지
모르더라구요.

어느정도 규모 있는 회사에서는 신입을 데려다가
바로 실무에 투입 시키지 않고 온 보딩 과정을 거칩니다.

그 온 보딩 기간 동안 깊이있게 탐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똘똘이 스머프를 뽑는 과정이 면접이구요

깊이 있는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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