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는 국내 빅테크 기업들 최고난이도 문제 수준이 거의 백준 플래 하위급으로 맞춰져 있음
PS에서 쓸법한 씹덕 알고리즘 문제도 못 내니까 기본기 문제들을 꼬아내거나 구현 난이도를 뒤지게 올려버림 (그나마 예전에 세그먼트 트리 쓰는 문제 하나 있긴 했음)
삼전같이 언어제한/라이브러리제한 개빡세게 걸고 모든 걸 처음부터 니가 구축해보라는 변태들도 극소수 있긴 한데 이건 예외고
근데 면접은 진짜 작정하고 지원자의 모든 역량을 볼 수 있는 기회라 여기서 진짜 별 골때리는 질문들 많이 나오더라
아래는 실제로 국내외 빅테크 '신입' 지원자들에게 실제로 물어봤던 질문들
1. JVM의 보안 관련 요소들을 설명해보고, 본인이 생각할 수 있는 JVM의 보안 취약점도 말해보시오
2. SHA512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해보고 단점도 설명해보시오
3. 비행기의 체적을 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해보시오
4. 우주의 별의 개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5. (지원한 회사의 경쟁사)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하시오
6.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캐릭터나 마스코트를 알고 있는 대로 설명해보시오 (턱스, GNU, 고퍼 이런거 물어보는 거인듯)
질문 수준이 워즈니악 빌게이츠도 손사래치겠네 ㅋㅋ
JVM에 보안 이슈가 있긴 함? 몇개 떠오르는게 있긴 한데 이게 java에 특정하는 건지 모르겠네 2번은 어느정도 ㅇㅇ..
생각해보니 SHA512 설명은 대충은 알긴하는데, 이것도 정확한 답을 못하겠다
3 4번 같은건 옛날에 구글에서 묻다가 이젠 안 묻지 않음?
3 4는 시발 뭐냐?
345는 걍 흔한 대겹 질문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