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든 부캠이든 프로젝트 위주인데되돌아보니 이게 그렇게 장점으로만 작용하지는 않음우선 코딩테스트를 진득하게 준비할 시간이 없다알다시피 중견 이상의 기업들은 코테를 중요하게 보는 추세고일부 스타트업들도 그런 영향을 받고있지그리고 다음으로는 강의의 수준인데..진짜 다 걸고 그냥 인프런 강의 사서 보는게 국비나 부캠보다 훨씬 수준높다
ㅇㅇ 김영한이면 걍 끝나지 ㅋㅋㅋ
근데 좋은 회사 취업이 곧 개발자로서의 실력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 이쪽에 흥미가지고 계속 공부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성장한다. 김영한도 si 출신이고, 프리랜서로 월 수천만원 버는 사람들도 대부분 si출신, 대기업 스카우트된 시니어도 si출신들 제법 많음
si 좋은곳도 있지만 거의 쓰레기야 이사실은 변하지 않음
뭔가 핀트가 안맞는거같은데 그 쓰레기를 거쳐 나온게 고졸출신 김영한임. si에서는 개발의 전 과정을 모두 공부해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갓영한 머리면 뭔들 못하냐 ㅋㅋㅋㅋ
코딩을 잘하는데는 대가리보단 흥미가 중요하지만 코딩을 못하는건 능지의 문제라고 한다. 시니어들도 적성 문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ㅇㅇ 김영한 능지면 si에서도 레거시로 잘하겠지만 보통사람리 파견없리 si 간다 ㅈ되는거니
김영한도 그냥 많은 개발자중 한 사람임.. 그 바닥에서 오래 실무자로 굴렀으면 다들 자기 분야에 실력 있는 사람들이고.. 하
Si탈출하기 빈다
si 안다니고 네가 선망하는 대기업 다니고 있다. 팀장급 이상은 si 출신 많음
얼른 좋은 기업에 취업하길 바람
강의만 봐서 잘될거였으면 수능 인강만듣고 다 스카이 가지
맞음. 독학으로 잘 될 놈이면 국비가서도 잘할 가능성이 높다
코딩테스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