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든 부캠이든 프로젝트 위주인데
되돌아보니 이게 그렇게 장점으로만 작용하지는 않음

우선 코딩테스트를 진득하게 준비할 시간이 없다

알다시피 중견 이상의 기업들은 코테를 중요하게 보는 추세고
일부 스타트업들도 그런 영향을 받고있지

그리고 다음으로는 강의의 수준인데..
진짜 다 걸고 그냥 인프런 강의 사서 보는게 국비나 부캠보다 훨씬 수준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