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서버 터지면 바로 백업서버가 구동 되어야 되는데
카카오 처럼 할 수 있는거 확장하고, 그 기능들을 다 연동시키면 그 백업이 어렵다는거 개발자들은 알거임.
카카오뱅크랑 카카오 페이만 복구된거 보니깐 금융처럼 진짜 중요한건 당연히 따로 관리 해놨지만다른것들은 아닌것 같음
일단 시간 관계상 페일오버는 물건너 갔고, 백업 서버로 서비스를 못 돌리는거면 사실상 데이터가 상당량 날아갔을것으로 봐야지.
아마 속도를 위해 같은 센터에서 메모리단에서 각종 서비스들이 얽히고 섥혀있을텐데 (카카오톡은 모든 서비스가 존나게 빠르므로 합리적인 추정)
모든 데이터가 제대로 커밋이나 됐을지도 의문임. 대가리 아픈건 확실하고 속칭 빽섭이 상당시간 있을수도 있음.
만약 한 8시간쯤 빽섭나면 카카오는 망하는건데~ 흠
그러니까 메모리에있던애들 날라가는건 어떻게 복구하냐
봉지 씌워서 가두면 다시 모을 수 있대!
복구 안됨. 그래서 보통 메모리 조차도 백업 서버랑 연동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속도 저하가 발생함 근데 카카오는 그게 없을 가능성이 높음. 왜냐하면 존나 빠르기 때문에
데이터 안날아 갔을거 같은데? 백업서버로 못돌리는건 실서비스형태로 저장되어있는게 아니라 데이터 crud 액션을 로그로 날려놨을뿐이라서 그럴거 같은데. - dc App
개인서버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소리하는거야
개인서버는 오히려 그렇게 운영안하지 - dc App
아니 카카오 규모면 원래 동일한 데이터를 들고 있는 미러서버가 3개이상 있어야 정상임 하나 터지면 바로 미러 서버로 이동하고, 3개의 미러 서버가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오류를 검출하는 역할도 하는데 그게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