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가 사회에 나와서 첫 번째로 깨달은게 그거래.
아 사람들은 열심히 살지 않는구나. 그래서 경쟁자가 없구나 !
이 세상은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리그구나.
열심히 하냐 하냐의 차이도 아닌
하냐 안하냐의 차이구나.
그래서 불타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난놈"이라 부르고 그런 사람들은 "보통"의 무리를 밟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경쟁한대.
그러니 무언갈 열심히 할 생각을 하기전에
하래.
그냥 하래 .
그것만으로도 이미 우위에 있다는 뜻이지.
근데 문제는 하는게 진짜 어렵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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