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윤석열차 풍자 이야기
윤석열차가 실제 있다면 어떨지를 그린 풍자 이야기. 기관사가 의자에 발을 얹고 탄다. 없이 사는 사람들을 치는 사고가 난다. <설국열차>처럼 1등 칸에는 가진자들이 호화롭게 보낸다. 뒷칸에는 가난한 성조-태극기 부대가 석탄을 뗀다. 절반은 윤석열 안뽑았는데도 강제로 태워졌다. 차표가 없는 사람들, 진보주의자들은 차밖으로 쫒아낸다. 윤석열호는 결국 미군에 막힌 경의선 통일 기찻길에서 이탈 후 낭떠러지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