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자 준비생입니다
현재 IT 기획일 하고 있고 내년에 퇴사 후 개발자 국비지원 코스 밟으려고 하는데요
그냥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예습을 좀 하고 있습니다
현재
1) PYTHON / JAVA / HTML+CSS / JS 생활코딩 강의 2회독 (3개월 소요)
을 완료한 상태고
2) DB / JAVA %%학원 100만원 강의 (3개월 과정)
3) &&학원 국비과정 사전테스트 JAVA 인강 (시간 날 때 마다)
수강중입니다
이 정도면 국비지원 커리큘럼의 핵심인 JAVA / DB에 관해서는 충분히 사전 대비가 될 것 같은데요
예습과 별개로 괜찮은 국비지원학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학원에서 C / C++ / 자료구조 / 알고리즘 - 4종 세트 강의를 국비 전에 미리 들으라고 영업을 해서요
왜 들어야 하는지도 알고 저도 무조건 듣고 가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금액을 170만원 부르네요
제 생각에 현재 듣고 있는 %%학원 JAVA / DB도 수업 퀄리티 생각하면 100만원은 조금 아깝다고 생각은 들어서
4종 세트 강의는 듣기는 듣되 인프런이나 인강으로 독학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니 독학은 안 된다, 이거 안 들으면 취업 안된다고.. 좀 격한 워딩을 쓰시는데,
굳이 170 내고 들을 필요는 없겠죠..?
현재 %%학원에서 대학생 방학 때 특강으로 열리는 C / 자료구조 / 알고리즘 인강은 제공해준다고도 하고,
그거나 인프런 등으로 독학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C / C++ / 자료구조 / 알고리즘 공부는 어떻게 예습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굳이 170 내고 학원 강의로 수강할 필요까지는 없겠죠?
#참고로 내년에 방통대 CS 편입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