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라고 불리우는 아브라함의 이야기임.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나고자란 사람임.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는 아이를 가지지 못한 부부이고 이는 시대적 상황으로 보았을때 큰 결핍으로 작용 했을거임.
이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계시가 내려옴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이스라엘로 가라. (안전지대는 원래 살고 있던 그리고 지인과 가족 친척이 있는 우르를 뜻함)
내가 너에게 너의 자손으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해주겠다 하심.(Great Nation)
75세에 이 계시를 듣게 되었는데 이때까지 아이가 없던 부부에겐 정말 솔깃한 이야기였겠지
여튼 아브라함이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겐 자식이 없으니 후계자 겸으로 "롯"이라는 자기 동생의 아들 즉 조카를 데려가게 됨.
해서 이스라엘에 가서 산에 올라가 롯에게 너가 먼저 살 땅을 선택하라고 아브라함이 말하는데
아무리 아브라함이 먼저 선택 하라고 하였지만 먼저 배려해주고 기껏 데려와준 아브라함에게 좋은 땅을 넘기는것이 이치에 맞는데(조카가)
지가 먼저 가장 사람이 많은 소돔이라는 땅을 선택해버림.
그러다 이 소돔이 국제전쟁에 휘말리게 되어 포로로서 잡혀가게 되는데
이때 아브라함이 318명의 노예를 데리고 습격하여 이 롯을 빼네오게 됨.
이때 강력한 나라를 공격하게 되어 보복이 두려운 아브라함과 롯에게
하나님은 내가 너의 방패가 되어줄테니 두려워하지말라 하심.
하지만 여기까지 75세에서 10년이 지나 85세가 된 상태이기에 감사하기는 커녕 삐져있는거임.
하나님은 큰 민족(Great Nation)을 얘기하셨는데 아이 한명이 안생겼으니깐.
그래서 이 아브라함이 자신은 늙었다고 생각하니(상식적으로 남자가 85세에 여자가 75세면 임신이 더이상 불가능한 상태이니까)
종 중에 똘똘한 노예 한명을 자신의 상속자로서 세우게 해달라고 말함.
하지만 이때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밤에 밖으로 불러내어 하늘의 별을 보여주며
저 하늘의 별과 같이 너의 자손이 많게 해주겠다며 다시한번 약속하심.
근데 아브라함의 아내가 잔꾀를 부리는거임.
그래서 자기 종중에 여자 한명과 아브라함이 관계하도록 했음
그리고 그렇게 나온 남자 아이를 13년을 키워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었음.
이때까지 하나님은 안나타나셨고 아브라함은 그 아들을 금이야옥이야 소중히 키우게 됨.
그러다가 13년이 지나 99세가 되었을때 하나님이 와서
너는 내앞에 완전하라 하시며
너가 몸종과 낳은 아이는 잘못된 것이다.(반쪽)
내 너의 아내와 너가 아이를 낳게 하겠다고 다시한번 말씀하시며
그 이름까지 "이삭"이라며 지어주고 내년 이맘쯤에 태어날 것을 말씀하심.(다시한번 약속)
그렇게 그 다음해에 아브라함은 100세 그의 아내는 90세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적처럼
아이를 낳게되고 이는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으로 가능케 한것이라 볼수 있는거임.
그리고 하나님은 태어나는 모든 남자는 8일안에 할례를 행해라 하셧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심판의 의미와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는 의미가 있음.
그렇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수없이 의심하고 잔꾀를 부렸지만서도
계속하여 하나님을 믿도록 만들어가시고 결국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을 만들어 가신거임.
이로서 하나님은 신뢰의 사람을 만들어 가시는 분이다라는걸 알수 있음.
그러다가 이 이삭(아브라함의 아들)이 10대가 되었을때
하나님이 다시 와 아브라함에게 산에가서 너의 아들을 번죄하라
배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어 불태워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까지 신뢰의 사람으로 만들어진 아브라함은
단 한치의 의심도 없이 다음날 새벽 아침 일찍 이삭을 산으로 데리고 갔고
칼로 배를 가르려던 그 순간
하나님이 오셔
아브라함아. 내 이제서야 너를 믿을 수 있구나. 라고 하시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끝난다 볼 수 있음.
이 이후로 정말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번영하여 나라를 지을만큼 많아짐.
ㅈㄴ 잘 정리했는데 ㅅㅂ
-지잡 정보통신학과 무교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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