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흐름 앞에 개인은 너무 미약한거지
백신도 나는 안맞았다면 가족 친인척 중에 맞은 사람이 더 많고
안맞는걸 추천해주면서 면역력이나 과학적인 논거들 알려줘도 사실
미친 사회가 말만 자유지 강제하다시피해서 안맞고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였지.
그냥 인생이 그렇다. 작은 부분에서는 자유롭지만 결국 큰 의지에서 자유롭진 못하다.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고 좆같은걸
큰 흐름 앞에 개인은 너무 미약한거지
백신도 나는 안맞았다면 가족 친인척 중에 맞은 사람이 더 많고
안맞는걸 추천해주면서 면역력이나 과학적인 논거들 알려줘도 사실
미친 사회가 말만 자유지 강제하다시피해서 안맞고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였지.
그냥 인생이 그렇다. 작은 부분에서는 자유롭지만 결국 큰 의지에서 자유롭진 못하다.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고 좆같은걸
나 노백신 노감염 버텨왔는데 괜히 고집피운걸까? 사회에서 차별도 많이 받았어. 근데 이상한건 백신 3차 4차 맞아도 어딜 다니는지 감염되는 사람이 있어
안맞는게 맞는데 부작용만봐도 기술발전이랑 유전자 조작 임상실험참가한거지 뭐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