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왜 그따위 법칙으로 그따위로 생겨났는지 설명할 방법은 존재하지 않음

그냥 있는 현상을 설명하는 수준이 한계지

결국 직관적으로 신 같은 초월적인 개념을 긍정하게된다.
그게 이데아니 신이나 도니 진리니 여러가지 뭐 가지각색의 코끼리가 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