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잉 센세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라서 집중 잘 되고 듣기는 좋은데 컴포넌트, 프랍스, 스테이트, 이벤트 등 이런 핵심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게 나은데 console.log 찍어서 어레이의 데이터가 어디로 흘러가냐에 초점을 맞춘게 너무 많아서 개발자 모드랑

교재나 강좌랑 vsc랑 웹 화면 자꾸 왔다갔다 해서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