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줘 봐야


고마운 줄 모른다.


지가 잘나서 지가한 줄 착각한다.


내 시간 빼앗기고 정작 내 할 일을 할 수가 없다


나중엔 스승을 개무시 한다.













회사 입장.



월급 주고 가르키고


이제 좀 써 먹을까 생각하는 날


토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