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협업차 갔을 때

씨에틀이었는데..

진짜 날씨 좋고 풍요로워 보이더라고

그분도 한국인이었는데..

회사카드로 해산물 사주고 했는데.. 바스켓에 꽉 차서 나오더라..

프로그래밍 능력만으론 꿀릴게 없었는데

영어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병신같은 내 영어실력에

참 안타까웠음.

나보다 못한 친구도 영어좀하니 ms 2차 면접까진 갔었는데..

시도도 못해보고 끝나니 다 늙고 나서도 그게 참 아쉬움.

일안해도 잘먹고 잘 살만큼 벌었어도 이게 생각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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