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 만들 당시에 진짜 완전 쌩 노베이스에서 만들었음. 체계도 없고 디자인 패턴 적용도 없고 프레임 워크 적용도 없고


원리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냥 돌아가면 장땡인 수준으로 만들었음.


면접 가서 이야기 할 수가 없는 수준 ㄷㄷ




비록 장려이긴 하지만 수상한 작품이라 이력서 한칸에 적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나한테 유일한 팀 프로젝트 경험이라 이대로 죽이기에는 좀 아까운 것 같음.




현재는 자바 / 스프링 / jpa 몇 달 동안 공부하고 개인 플젝 몇 개 만들면서 기본기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음. 


이것 저것 잡다한 것 찍 먹 해봐서 


CI/CD , redis, 메시지 큐 이런 여러 기술들도 적용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졸작 만들었던 팀원 한명도 같이 할 수 있는 상황일 것 같음.



어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