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문제 해결을 좋아하거나 그런 능력이 뛰어난 사람?


약간 탐정 유형인 사람들이 프로그래밍 잘하는 것 같더라


문제가 생길 때 직관적으로 보고 생각하기 보다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뭔가 다차원 적인 발상으로 접근하는 느낌임


인턴으로 일했을 때 팀장님이 진짜 코딩을 잘했는데


정말 느낌이 다르더라


내 실력, 경험과 팀장님의 실력, 경험의 갭 차이를 고려해도


이 사람은 진짜다 이런 느낌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