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시큐리티"만" 들으면 되는데 이때까지 스프링, jpa에 지출한 인강비가 너무 많다...


돈없어서 유데미 들여다보고 있는데 4.6, 4.8점 이런 강의들 괜찮음?


김영한 수업 들으면서 아 시발 이거 doc 읽어주는 남자네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외국물은 확실히 다른점이 있는가?


아니면 그냥 doc 읽으면서 공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