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무수한 불합격 통보만 받은채우울하고 쭈그렁 방탱이 같은 삶을 이어나가고있었는데아.. 면접 얼마만인가..아 벌써 공채 면접 8번째를 맞이 하는구나자신은 없다 아.. 가슴이 두근 두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