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 철학에서부터 시작함.
순수과학은 사회 발전에 도움이 크게 됨. 그런데 돈벌이가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순수학문에 손을 안대는거야.
물리학도 철학이고 니체같은 천재들도 인생철학가이면서 뉴턴같은 사람들 신에 대해서 연구했던 신학자임.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이 말에는 수 많은 심리사회적인 요인이 함축되어있음.
이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라는 과학 분야인 물리학은 철학 분야 중 형이상학이고
수능 지문에 나오는 형이상학이 물리 사상의 기반이 됨.
이 세상은 기계적으로 똑같은 원인 이후에는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가?에 대한 관념도 철학에 해당하고
국가, 경제, 사랑, 정의 등등에 대한 철학적인 분석들도 꽤 필요함.
보통 철학 ㅈ같이 보는 병신들이 꼭 "근ㅡ본" 이지랄 떨더라.
모든 사상의 기반(ㅈㄴ 근본 중의 근본)은 철학인데 철학 보고서 "똑똑해 보이려고 개지랄 떠는 학문"이라 그러더라 븅신;;
학문별 지능 순위에 따르면 "컴퓨팅 엔지니어"보다 더 높은 설국열차 같은 깊은 의미를 함유한 소설을 만드는 "작가"보다 지능이 더 높은 학문의 직업이 "철학"임.
철학자가 지능 가장 높음.
그 만큼 학문 자체가 추상적이며 순수과학보다 더 순수학문임. 그래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조던 피터슨이 한 말 중에서 피하지 말고 맞서라는 말이 있었음.
철학에 대해서 모르는데 기피하고 무시하는 행위보다는 철학에 대해서 뭔지부터 제대로 파악하고나서 철학에 대한 주장을 했으면 좋겠음.
여담으로 옛날 언론에서 PaLM 이라는 인공지능이었나.
구글의 누군가가 인공지능이 아니라 정말로 인간같이 대화한다고 폭로해서 퇴사하게 만든 그 인공지능.
지금 언론의 정설로는 인공지능은 그냥 정해진 질문에 정해진 답변을 해내는 기계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존나 말장난인게 뭐냐하면 인간의 뇌도 정해진 인풋에 정해진 아웃풋을 내는 물리화학적인 단순 기계임.
뇌도 비선형적인 무수한 연산장치가 복합적으로 연결돼서 작동하는거임.
옛날에 뭐 화가? 작가? 인공지능에 대체 절대 안될 직업 1순위다 뭐다 그지랄 떨었던게 언론의 정설이었음.
근데 지금 와서 보셈. 병신새끼들 그림그리는 사람들 단체로 위기다 뭐다 직업 어쩌구 저쩌구 대회에서 어쩌구 저쩌구 개지랄 떨잖음.
저따구로 보도하는 뉴스도 그냥 보고 정설로 받아들이고 교육하는 시대도 좀 병신같음.
니새끼들 지금 인공지능이 그냥 단순 기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정도로 생각하겠지.
인공지능이 니 지능보다 앞서나가기 딱 1년전인데 병신들 ㅉㅉ
본론으로 돌아와서 뭐? 철학이 뭐? 쓸모 없는 학문 아니냐고?
그따구로 따지면 기술은 필요한 분야이고, 순수과학, 순수수학은 좆도 쓰지이 않는 무능한 학문이라고 비판하지 그러냐.
그거 앎? 옛날에도 마찬가지였어.
과학, 수학, 철학같은 학문이 뭐가 필요하냐고. 그런데 호기심으로 부터 연구되기 시작한 이 학문들은
지금 니 컴퓨터가 되어주고 니 밥이 되어주고 지금 니 건강이 되어주고 지금 니 통신기기가 되어주고 지금 니 옷이 되어줬음.
근데 뭐? ㅈ도 필요 없다고? 그냥 니 지능이 거기까지밖에 안닿는거임.
니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거 남들한테도 필요없다고 강요하지 마셈 존나 애새끼마냥 기분 개버러지같네 진짜
뉴턴 라이프니츠 이런 사람들 신학자였던거 알지? -> 뭐? 물리학자 아니냐고? 누가 저 사람들이 물리학자 아니래?
이상.
비유클리드 기하학(평행한 직선에 대한 공리가 깨진 학문)이랑 위상수학(손잡이 달린 컵이 도넛과 같다는 학문)이 필요 없다고 한번 지껄여보셈. 그럼 그냥 개병신 인증한거임. 심지어 이 두 분야도 기술에 접목되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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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잘하면 코딩 잘할 가능성 높음
무슨 이야기냐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잘 되는 사람들 보고서 수학 잘하면 코딩도 잘할거라는 판단이 나오는거랑 비슷한거임
수학적 사고력이 되면 어떻게 하면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직관을 써서 알 수 있고 그 직관 가지고 논리를 설계해서 알고리즘을 구현해내면 그게 코딩하는거. 그래서 수학적 사고력이 곧 코딩 잘하는 요인이 되듯이 철학(수학도 철학임) 잘하면 코딩 잘하겠지 뭐
인정합니다. 코딩만이 목적이면 그 커리큘럼이 훨씬 효율적이겠죠 ㅇㅇ
철학 중에 영미철학이 현대에 필수적이고 프랑스나 독일의 관념론적인 철학은 오히려 독임 비트겐슈타인을 끝으로 관념론은 끝났음에도 조선 학계,사회 풍토는 관념론임 너 말대로 영미철학이 생물학,뇌과학,ai로 진화됐지만 조선에서는 주체사상이 되었다는 점을 기억해야돼 조선은 철학과 어울리지않는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