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년들은 자신의 치부가 대중들에게 드러날때 가장 두려워함
궁금하면
보지한테 잘못하나 해보고 존나에 을인것 마냥 카톡대화하면서 존나게 미안하다고 기어보셈
그럼 아무도 안보겠다.이때다.갑질심리 을에겐 누구보다 강한 보지 심리 발동하면서
존나게 공격해대면서 별로 빡치지도 않으면서 잘못한걸 명분으로 존나게 지 스트레스 존나 다 풀거든
그럼 슬슬 그만하세요 그만하세요 이지랄하면 계속 한단말이야
그리고 슬슬 보지년 지칠쯤에 너무 억울해서 이 카톡대화 인터넷이랑 주변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보여주고싶다< 보여줄거다< 이건 협박죄될수도 있으니까
보여주고 싶은 "마음" 이라고 하고 그 보지년 카톡안울리게하고 번호랑 문자 차단해보면
3일안으로 존나 두려움에 떤 얼굴로 찾아와서 덜덜떨어서 쭈볏쭈볏거리면서 찾아봐서 대화좀 하자고함ㅋㅋㅋㅋ
쌩까고 가면 그때부터 슬슬 눈까리에 눈물맺히기 시작하면서 지가 뭔짓을한지 깨달음
그게 보지다
보지는 철저하게 주변사람들이 편들어주고 여론으로 승부보는 존재임
보지들이 사과먼저 한적 있더냐?
보지들이 논리로밀리면 시원하게 인정한적 있더냐?
보지가 사과를 한다는건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고 자신은 절대적으로 착하고 선한 존재라 잘못을 할수있다고 생각을 안하며
사과하는순간 상품인 보지가 가치가 떨어져서 강한남자에게 선택받을 확률이 떨어진다는걸 알고 본능적으로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
절대로 나쁜사람되기 싫어함
그게 보지임
자기의 치부가 드러날 일말의 가능성조차 극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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