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지 않다.
근데 나도 부모가 된다면 자식에게 내 신념을 강요하지 않을 수 있을진 모르겠음.

애초에 전인교육을 가풍으로 만드는걸 고민중이라

아직 연애도 안해놓고 벌써 자손 교육 생각까지 끝나있는게 좀 웃기긴해.

사실 교육이라는게 결국 따지고보면 자신이 가진 뭔가를 타인에게 전달 하는거니까 평가가 들가고 불이익이 생긴다면 그건 강요가 되겠지 의무라고 표현해야하나..



인간적인 한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