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족도 그런 개념 뜨기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조용히 살던 사람들이 때를 만나서 파이어족이 된 후에
부나방들 끌어모아서 레드오션 만들기로 자신이 걸어온 길의 사다리를 끊어버림
물론 그렇게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돈 버는건 덤이고...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해야 하나봄
포레스트 검프에도 나오잖아. 주인공 엄마가 어느 상자에(?) 초콜릿이 들어있는지 알수가 없다고. 세상 일이 다 그런 모양
파이어족도 그런 개념 뜨기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조용히 살던 사람들이 때를 만나서 파이어족이 된 후에
부나방들 끌어모아서 레드오션 만들기로 자신이 걸어온 길의 사다리를 끊어버림
물론 그렇게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돈 버는건 덤이고...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해야 하나봄
포레스트 검프에도 나오잖아. 주인공 엄마가 어느 상자에(?) 초콜릿이 들어있는지 알수가 없다고. 세상 일이 다 그런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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