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당했던 가스라이팅에서 상사가 열폭하면서 나한테 냈던 퀴즈의 답을 스스로 틀렸었다는 사실을 방금 알게됨

근데 그 회사 잡플 평점이 4점대 후반이라는게 믿기 어려운 사실임... ㅇㅅㅇ

그 사람은 알고 있을까? 의도적으로 지가 팠던 함정을 내가 늦게라도 간파했다는 사실과, 지가 알고 있던 지 퀴즈의 답이 틀렸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