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최저점에
풀레버 상가건물 노리고
80억대 봤는데
수익율이 2%도 안되는 건물들이 너무 많은거같다
지금은 급해서 파는데 아까우니까 좀 높게 부르는게 대부분인듯
수익율 2%로 잡아도 60억 나오는 건물을
80억애 내놨더라
같은 심정이지 현금화 시켜서 더 싼거 주울려고 호구 노리고
ㅎㅎㅎ
아이고 돈벌기 힘들다
몇백 벌기도 힘들지만
몇십억 갖고 몇십억 버는것도 정말 힘들어
그래도 결국 둘다 해야됨
일상은 2000원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8000원 밥먹는거 똑같은데
결국 뭘 위해서일까
애플로 생태계 싹다 바꿔 버릴까
하드배터네. 한국에서 지금 상가 들어갈 생각을 하고. 난 죽어도 안들어감 ㅇㅇ
지금 당장이 아니라 23년도 최저점으로 판단되는 시점에 들어간다는 말임 지금 상가대출 수익율 4%고 상가수익이 2%라서 대출 받으면 오히려 더 손해임 손해가 문제가 아니라 마이너스 매출이라 유지를 못해 생활비까지 생각하면 연봉이 1억 되도 빠듯해진다고
최저점에 들어가고 금리가 3%대로 회복된 시점에서 그리고 상가 매출이 3%~5%까지 회복시킬수 있는 매물로 그렇게 골라야지
그거 성공하면 상승기에 20~30억 먹는거임 앞으로 5년이후에는 상승기는 한번정도 올것이고 지금 막상 주택시세는 헬인데 상가시세는 나쁘지 않음
그러니까 하드배터라고. 내년에 최저점으로 판단하고 들어간다는게. 성공하면 2~30억 먹는거고, 실패하면 나락가는거고. 난 일단 내년이 최저점도 아닐것같고, 그정도로 하드배팅 못하겠다. 지금 아파트하나, 분양권 하나있고, 분양권 내년입주인데, 최대한 일시적 1주택 기간에 하나 처분하고, 레버리지 줄이고, 현금들고 대기타려는데 나는. 해외거주중이라 차라리 여기 집을 살까 생각도 하고있고
나도 쫄려서 누가 내 대가리 깨줄까 싶어서 글 올리는거야
지금 팔아서 수익챙기라는 말 하는거보니까 부동산 하나도 모르는것같은데...
14.39 너는 대가리 좀 깨지고 정신차려라. 30억 쉽게벌었음?? 그런거면 그냥 그렇게 하고. 아니면 좀 신중하게 가라.
난 부모도움 거의 없이 허리 빠개져가며 번 돈으로 개고생해서 투자한거라, 하드배팅 절대 못함. 대충 다처분하고 빚 까면 10억쯤 될거같은데
6개월전도 1년전도 마찬가지야. 어디서 레버리지라는 말 주워듣고왔네
이 부동산이라는게 참 좋은게 투자가 망해도 물리는거뿐이지 청산당하는 경우는 없다 금액대가 50억 이상 규모로 올라가게 되면 나름에 안정성이란게 생긴다는거지 게다가 내 나름대로 상가부동산 보는 노하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온 상황에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당연히 신중하게 하지 내가 아주 쫄보라서 그런건 패시브임 하지만 결국 어느순간에 과감함이 없으면 돈을 벌수도 없는게 투자라고 생각해 게다가 상가는 월세가 나와주는 이상 원금 손실될일도 없다
하긴 그 금액대의 상가면 니 말이 맞을수도 있겠다. 내 자산규모에선 상가 쳐다도 안보는게 맞고. 지금 피보는건 어설프게 신도시 아파트 상가 분양받은 개미들이니까. 그사람들은 진짜 말그대로 좆됬더라.
할줄 아는말이 레버리지랑 자이언트스텝밖에 없노. 지나가는 애들도 예상했고, 예상 그대로 흘러가는 리세션이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기존 성공공식? 그딴건 원래 없었음 ㅇㅇ
시장에 돈을 그렇게 무식하게 뿌려놨는데, 이걸 예상못하면 바보지. 그리고 설사 이게 아무도 예상못할거였다고 해도, 그거 예상했다고 연준에 왜들어감?? 연준 뭐하는덴지 모름??
리플 다 지웠노... 나만 혼자 떠드는 이상한사람 됬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