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 놀가다..


잘나가는 남자 잡아서 결혼하는 거야.. 흔한 일인데...


그 이후가 문제인거임.


그렇게 취집 했으면 남편에게 잘 할 줄을 알아야지.


주제를 모르고.. 월급 통장을 자기 관리하겠다둥..


남편 취미를 무시하고 게임기를 부수는 등..


이런 만행이 문제인 거임.


남자는 돈 벌어오는 기계가 아님.


딱 생활비 받아서 그걸로 잘 관리하는 게 집안일 하는 여자의 일이지.


주제 넘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을 다 파악해서 관리하겠다 그럼 미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