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친 존나열심히가르쳤는데 아예 포기하고 딴길 알아본다고 카톡옴

걍 사람 가르치는게생각보다 재밌음ㅇㅇ 나도 내가 알고있는것들 말로 풀어서 설명하는게 어렵단것도 배웠고

딴거필요없고 그냥 진짜 열정있는 사람 있으면 데리고 같이 공부해볼예정

아예 노베는 좀 그렇고 말은 좀 통해야함.. 진짜 1도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하면 내가더답답해서

일단 디씨에선 안구할라는게 예전에 포폴필요하대서 개인플젝하는거 탑승시켜줬는데 맨날 디코보면 롤만처하고있더라고

일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궁금한거있으면 몰아서 질문받거나 알려준대도 롤하는거보고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