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권력이 없는 사람이 외치는 권리는 개병신 무능력자, 노답 한심한 사람으로 봄.

예를 들어서 먹고 살 능력이 없지만 경제적인 활동을 할 권리를 부모에게 요구하는 경우 비슷하게.

아니면 거짓말을 잘 치지 못하는 사람 보고서 "너는 거짓말을 치지 못해서 안치는거지 착한게 아니야!" 라는 식으로 봄.

거짓말을 하냐 안하냐를 봐야지 거짓말을 할 능력이 일단 되는가를 보는게 무슨 소용임?

이거 존나 기만아니냐? 사람이라는게 원래 가진게 좆도 없어지면

살인도 하고 강간도 하고 사람들이 가진걸 빼앗기도 하고 개지랄 발광 다 떨 수 있음.

죄책감은 들겠지만 엄마가 불판위에서 자신이 낳은 아기를 밟고 설 수도 있는게 사람이고 동물임.

그런데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한테 너는 거짓말 못하니까 착한게 아니라고 한다고? 진짜 정신 나갔음? 병신임?


사람들은 보통 남자가 여자친구가 없으면 그 남자가 못난줄 알음.

본인만 그렇게 경향성을 생각까지만 하는건 상관 없음.

그런데 왜 그 남자를 여자친구에 목마른 사람으로 보냐 이거야.

시발 본인만 그렇게 보는 것까진 몰라. 그런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 이거야.

내가 왜 니들한테 내 인간관계에 대해서 하나하나 보고해야되냐 이거라고 이 기만자 씹새끼야.

내가 왜~ 내 여자친구가 있든 친구가 없든 니들한테 인정을 갈구해야하냐고.

뭐? "누가 인정 갈구하라고 칼들고 협박함?"이라고?

그래 병신아. 찐따니 정신병자니 장애니 그러면서 뇌에서 고통을 담당하는 부위를 뒤지게 활성화 시켰잖아 븅신년아.

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븅신년아


또 머릿속이 새하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