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공부가 빡센이유는


추상적인 개념을 배운다는게 어려운거임


법은 그래도 현실세상을 기반으로한 실체가 있으니 보다보면 이해가 가고 풀어지는데


이놈의 프로그래밍은 실체가없는걸 개념화 하고 이해하고 암기가되고 또 이해하고


그걸 넘어서서 실체를 만들어내야하니... 어려운거임.


게다가 공부량도 책한권분량 공부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평생을 걸쳐 배울게 넘쳐나고


그 주기가 3개월단위로 존나 빠르게 바뀜....


평생을 국비학원 컴공학과에서 공부하듯이


집 회사 집 회사 공부 집 회사 집(공부)


여기에 결혼해서 육아하면 + 육아까지 생김.


근데 어느분야든지 직급이올라갈수록 평생공부해야하는데


IT가 좃같은점이 뭐냐면 실체가없는걸 평생공부해야하는점이 존나힘듬....


그리고 기간내에 처리해야할것도 있어서 열심히 하다보면 안구건조증까지 달고사는데


여기에 음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까지 있으면 돼지되기 너무쉬움....


소식하는애들은 살이 더빠짐....


평생을 답답한채로 살아간다 생각해봐라 병걸린다.


그래서 어떤형태로든지 공부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안된다.


그리고 돈도 크게안되는게 좃같음. 잘난놈들은 뭘해도 다 잘버는건 만국공통이고


그래서 잘 하는놈들도 중간에 다른거 하는이유가 잘하긴하는데 하기싫은거 억지로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