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 수리 가형 고정 1등급 백분위 항상 98~99% 이내 들었었음


해석학, 미적분학, 선형대수학, 공업수학(미분방정식, 복소해석학), 확률변수론 ,수치해석학


다 a+ or a였는데, 지금은 거의 휘발된 상황임. 근데 전공원서 다시 펴서 혼자서 공부할 수준은 되는거 같음.




학부는 서울 상위권 공대 나왔는데, 빵장사 하다가 망하고 평택내려가서 노가다 뛰어서 빚 다 갚았고


장사에 현타 와서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 하려고함.


12월부터 전업으로 공부 시작할꺼고 42seoul 혹은 그냥 국비과정 들으려고 예정중인데,


그렇게 취업에 큰 욕심은 없다. 예를 들어 네카라쿠배 라던지, 기타 메이져 게임회사라던지...



그냥 하나 바라는건 금융권쪽 전산관리 정직되면 좋고 금융쪽 프리 뛰는게 목표임.


내년에 31살 비전공자인데 한번 도전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