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처음 사회생활 하는 거고 전공지식이 매우 부족해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더니 팀장님이 편하게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봐도 된다고 하셨고 모두 친절하셔서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 퇴근 후 집에 가서 전공책읽고 토이프로젝트도 하면서 공부했고 제딴에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얼마 전 금요일에 아침에 불러서 열심히 할려는 의지가 안보이고 사회생활 처음이라지만 좀더 노력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 말씀을 듣고 머리가 하얘졌고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여기서 더 뭘 해야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