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접 클러스터 구성도 해본적 없고
공식 문서보면서 찍먹중인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는점 있는데
쿠버네티스는 노드풀에 노드를 미리 쫙 풀어놓고
노드 자원이 여유가 있는 한, pod의 오토스케일 설정에 따라
pod 수를 제어할 수 있음
근데 노드 자원이 부족하면 노드를 더 띄워야 함
위에 말이 사실이라면 쿠버네티스 쓰는 이유가 대체뭐임??
저 노드 하나하나가 다 서버이고 비용인데, 미리 노드 자원이 풍족할만큼 서버를 띄워야하는거면
pod들이 빨리 부팅되고 하는게 뭔 대수임
이거 납득좀 시켜주셈
1. 서로 팟들로 격리되어 있어서 MSA 구축하기좋음 2. 서버 하나 터져도 쿠베가 알아서 다시 켜줘서 안전함 3. gRPC로 다른 함수들 떙겨오기 편함
결국 쿠버네티스의 장점은 견고한 시스템 구축이란거네. 비용은 더 많이 드는거고
ㅇㅇ 그리고 서드파티들도 많이 있어서 라이브러리 다운받아 쓰는것마냥 공부하면 인프라쪽은 앵간한거 다해결돼 프록시 서버로 바로 띄울수도 있고 trafik 이런거 쓰면 nginx나 컨트롤러도 필요없고.. 편해서 쓰는것도 있어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앵간하면 죄다 영어고
https://github.com/traefik/traefik
오케스트레이션 역할 보면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