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접 클러스터 구성도 해본적 없고


공식 문서보면서 찍먹중인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는점 있는데 


쿠버네티스는 노드풀에 노드를 미리 쫙 풀어놓고


노드 자원이 여유가 있는 한, pod의 오토스케일 설정에 따라


pod 수를 제어할 수 있음


근데 노드 자원이 부족하면 노드를 더 띄워야 함


위에 말이 사실이라면 쿠버네티스 쓰는 이유가 대체뭐임??


저 노드 하나하나가 다 서버이고 비용인데, 미리 노드 자원이 풍족할만큼 서버를 띄워야하는거면


pod들이 빨리 부팅되고 하는게 뭔 대수임


이거 납득좀 시켜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