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확실히 주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두려움은 가지고 있음.

물론 자신감도 가지고 있고.


다만 계속하면 털린다는 것을 알아서..

적당히 손 땠다가 중간에 다시 해서 재미 못본 후 아직도 손 안되고 있음.


나중에 정말 터닝 까지 묶어둬도 되겠다 싶을 시점쯤에 다시 하겠지.


돈 번 애들은 봤는데..

주식을 잘한다는 애들은.. 딱히 못봐서 몰?루

ㅇㅅㅇ


한때 대회 입상 3회씩하고 잘 했다는 애들은...

폭망한 경우가 많아서.

ㅇㅅㅇ